"바빠도 좋아하는 일에 바빠야지 랄랄랄랄 랄랄랄라"라는 가사 속 베짱이의 유쾌한 궤변을 시각화했습니다. 베짱이의 유동적인 춤사위를 따라 노랫말을 유연한 선의 움직임으로 확장했습니다. 바쁜 현대사회 속에서도 좋아하는 일에 미치고 싶은 '프로베짱이'의 소망을 담았습니다.
This poster visualizes the playful sophistry of the "grasshopper" found in the lyrics: "Even if busy, I must be busy with what I love, Lal-la-la-la, Lal-la-la-la." Following the fluid dance of the grasshopper, I expanded the lyrics into rhythmic and flexible line movements. Through this design, I aimed to capture the desire of a 'pro-grasshopper'—someone who longs to be passionately immersed in their craft despite the pressures of modern society.
주관: 대강포스터제 기획단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획장: 조중현
기획단: 권기영, 도연경, 사만다, 신봉천, 이진우, 임이랑, 장기성, 정길웅, 최세진
참여작가: 강구룡, 강주현, 곽민영, 권기영, 권수진, 김가든, 김다영, 김미리내, 김리원, 김민종, 김보휘, 김우식, 김영선, 김재하, 김정활, 김지수, 김지영, 구모아, 나인픽, 나하나, 민진아, 박민주, 박재희, 박채희, 보이어, 신봉천, 신재호, 양장점, 오래오 스튜디오, 용세라, 윤나라, 이건용, 이광호, 이동원, 이지수, 이진우, 이충훈, 이하경, 임이랑, 장희재, 정길웅, 정영훈, 제인도, 제임스 채, 조광현, 조소희, 조중현, 조태용, 정윤정, 채병록, 최세진x김형민, 최정문, 트라이앵글 스튜디오, 파이카, 팡팡팡그래픽실험실, 하형원, 한만오, 한승희, 함민주, 허민재, Helen Chang, 42MXM